파리 한지수 통신원의 '월간에세이 2020.10월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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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자인제노 <봉주르 파리>게시판의 독자인 월간에세이 편집장님이
직접 한지수 통신원에게 원고청탁을 한 글입니다.
파리에서 경험한 미술관 박물관 체험과 맞물린 주제여서 같이 소개합니다.
갤러리자인제노 <봉주르 파리>게시판의 독자인 월간에세이 편집장님이
직접 한지수 통신원에게 원고청탁을 한 글입니다.
파리에서 경험한 미술관 박물관 체험과 맞물린 주제여서 같이 소개합니다.
Haus der Kulturen der Welt und der Berlinale : Sentiments, Signes, Passions - Zu Godards Film "Le li…
Georg Kolbe Museum : Thomas Schütte이번 <봉주르 파리>는 제72회 베를린 영화제 방문 기념, 베를린 발 전시 리포트로 대신하는데 아침에는 …
Musée national des arts asiatiques Guimet: Yoga. Ascètes, yogis, soufis/ Des images et des hommes, B…
Musée d’Art Moderne de Paris : Les Flammes - L’Âge de la céramique / Ligne à ligne, feuille à feuill…
Les animaux du roi au château de Versailles어린 시절 프랑스 여행을 왔을 때 두 번이나 가 본 베르사유 궁전을 정작 파리에 살면서는 교통이 불편하…
« Rétrospective 30e anniversaire » Exposition des artistes de l’Association SONAMOU au CENTRE CULTUR…
<SIMONE PHEULPIN, PLIEUSE DE TEMPS> &<THIERRY MUGLER, COUTURISSIME>& <L…
<PARIS - ATHÈNES, Naissance de la Grèce moderne 1675 ‐ 1919> / <EN SCÈNE ! Dessins de costu…
<Juifs d'Orient - Une histoire plurimillénaire> -L’Institut du monde arabe아시아 무술전을 보고 나왔는데 날씨…
<ULTIME COMBAT- Arts martiaux d’Asie> Le musée du Quai Branly - Jacques Chirac새해를 맞아 한번도 안 가본…
드디어 영화! 프랑스의 예술, 이미지 및 쇼 (1833-1907)Enfin le cinéma ! Arts, images et spectacles en France (1833-190…
<Les Fables de La Fontaine -au Musée Gustave Moreau > 라퐁텐 우화를 바탕으로 한 귀스타프 모로의 수채화 35점(전체 …
지난 10월 이후 두 달 만에 <봉주르 파리> 로 돌아온 녹두!그동안 시험과 과제로 인해 스트레스가 엄청 많이 쌓여갈 때마다 빨리 시험만 마치면 전시장에 가서 머리를 식…
<LA COLLECTION MOROZOV. ICÔNES DE L'ART MODERNE>9월부터 시작된 모로조프 컬렉션을 언제쯤 갈 수 있으려나 하던차에&nbs…
<Chaïm Soutine / Willem de Kooning, la peinture incarnée> 리투아니아 출신의 화가 Chaïm Soutine(1893…
<David Hockney - A Year in Normandie>작년 키리코 전시 이후로 오랜만에 오랑주리에 갔다. 미술관 바깥 야외에서부터 관람객의 줄이 상당히 길었…
Center Pompidou-Metz가 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 와 공동 제작하여 디자인한 이 전시회는 갤러리 전체에 흩어져 있는 풍…
Le Théorème de Narcisse /Jean-Michel Othoniel2021년 9월 28일~ 2022년 1월 2일까지 쁘띠팔레의 초청으로 Jean-Michel Otho…
크리스토의 사후 첫 작품인 개선문 패키징 소식을 <봉주르 파리>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하고 싶어서 토요일 알바가 끝나자마자 (사실은 나부터 무척 궁금) 1호선을 타고 샹…
우리에게 익숙한 명품 브랜드인 구찌, 발렌시아, 보테가베네따 등의 오너인 프랑수아 피노가 자신이 모은 거대한 규모의 컬렉션을 파리1구 (루브르 근처)에 위치한…
퐁피두 센터의 기획전은 보통의 작가가 아니면 초대받을 수가 없다. 대표적으로 내가 본 기획전이 데이빗호크니 전이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번 조지아 오키프는 처음 듣는 작가라서 조금…
프랑스 생활 5년차에 접어들지만 앙발리드(한국에서는 주로 앵발리드로 불림) 에 직접 들어가 본 것은 처음이고 이 곳에서 전시중인 < Napoléon n'est plus>…
이번에 소개할 전시는 미술 작품이 아니라 팡테옹에서 전시중인 빅토르 위고 추모 헌정 사진들이다. 전시 슬로건은 < VICTOR HUGO, LA LIBERTÉ AU PANTHÉ…
피카소 미술관은 피카소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는 것 외에도 재미있는 기획전이 많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Musée Rodin과 Musée National Picasso-Pa…
한국 시간 매일밤 10시반이면 김여진 앵커님이 진행하는 <자기 전 낭독회>의 인스타 라이브가 방송되는데 나는 이 인스타 라방의 오랜 시청자이다. 전…
따로 사전 예약은 없어도 보건패스 혹은 영문 백신접종증명서만 있으면 입장이 가능했던 자코메티 인스티튜트! 오랜만에 방문해서 반가운 마음 반, 한편으로는 자코메티와 고대 이집트를 어…
코로나로 인해 서울에 4개월간 머무른 탓에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 업로드를 한다. 그동안 <봉주르 파리>를 기다리셨던 독자들과 자주 만나게 될 듯 하다.코로나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파리 통신원의 미술관 전시 리뷰가 업데이트되지 못했습니다.이제 곧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파리 통신원의 활동도 다시 활발해질 듯 합니다.잠시 서울에 와있는 파리 …
조르조 데 키리코(Giorgio de Chirico, 1888~1978)는 초현실주의의 초기 단계인 형이상학파를 대표하는 이탈리아의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
갤러리자인제노 <봉주르 파리>게시판의 독자인 월간에세이 편집장님이직접 한지수 통신원에게 원고청탁을 한 글입니다.파리에서 경험한 미술관 박물관 체험과 맞물린 주제여서 같이…
<Nuit Blanche > (03/10/2020)는 매년 파리에서 밤새도록 예술적 여정의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되는 아트행사이다. 이 날 파리 시민들의…
20세기 초 뉴욕 신문에 연재되던 루돌프 더크의 「핌 팜 붐」에 대한 관심에서 느껴지는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 1881-1973)의 ‘만화’라는 장르에 …
Christo & Jeanne-Claude크리스토(Christo Vladimirov Javacheff)는 1935년 6월 13일 불가리아 가브로보에서, 잔느-클로드(Jea…
코로나19로 인해 파리에서부터 긴급 귀국 조치를 취한 녹두는 포스팅 연재에 대한 책임감과 약간의 강박으로 인해 그간 다녀온 전시 아카이브를 뒤지다가 2018년 5월 퐁피두센터에서 …
영국 화가 윌리엄 터너는 내 어린시절 어렴풋한 기억속의 화가이다.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흐릿한 배경속에서 증기 기관차가 달려오는 실루엣이었는데 훗날 엄마의 주입식()교…
세느강변 파리 16구에 위치한 <팔레 드 도쿄> 를 다녀왔다. 인근에는 파리 근대미술관과 귀메 미술관이 있는데 이곳에 '도쿄' 가 붙은 것은 1차 세계대전 당…
지난해 fiac과 앙스 아르퉁 전시를 다녀 온 이후 피에르술라주 Pierre Soulages 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다. 마크 로스코의 색면 추상과도 다르면서…
보통 퐁피두센터 지하는 기획전을 보고 나오면서 슬쩍 한 번 뭔가 더 볼거리가 없나 둘러 볼 때 가보는 곳이다. 그런데 가끔 이 곳에서 의미있는 전시들을 만날 때는 뭔가 …
초등학교때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오스트리아를 삼촌 가족과 함께 다시 와봤는데 아쉽게도 쉔부른 궁전에서 마차를 탔던 기억만 남아있다. 그 추억을 되짚으며 아침에 쉔부른 궁전…
피카소의 세계적인 명성이나 미술사적 흔적과는 별개로 그는 나에게 그다지 매력있는 작가는 아닌데다 여러번 와 본 탓에 파리를 여행중인 삼촌 가족을 위한 투어라 생각하고 입…
18세기 프랑스 문학사 시간에 배웠던 -더구나 엊그제 시험 문제에 나와 잊을 수 없는..ㅎ- Roman libertin 장르(우리말로 굳이 옮기자면 자유주의 소설)의 대…
샤를로트 페리엉( Charlotte Perriand)시험 공부로 인해 피폐한() 삶을 살다가 시험이 끝나고 24시간만에 선택한 샤를로트 페리엉 전시였다. 일단…
귀메 동양 박물관( Musée Guimet)이 박물관은 진귀한 아시아 예술품들을 소장한 세계적 박물관으로 사업가이자 동양학자이면서 페쉬네 그룹 회장을 지낸 에밀 기메(Emile G…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지같은 곳이라는 바우하우스. 올해가 바우하우스 100주년이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 30주년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면서 한국에서 온 부모님과 …
지난 10월 피악에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검은색의 화가 피에르 수라제(한국에서는 술라게스라고 표기하기도 함) 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던 화가라는 사실만으로도 앙스 아르퉁의 전시는 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Christian Boltanski)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현대미술가이며, 당대의 거장이다. 40년 넘게 세계 주요 미술관에서 작품으로 관객에게 질문을 던져왔다.…
우리집서 걸어서 10분거리 ‘Exposition Porte de Versailles’트램을 탈 때를 제외하고는 엑스포쪽으로 올 일은 그닥 없는 편인데 작년 여름 초콜릿 엑스포를 우…
피트 몬드리안(Piet MON-DRIAN, 1872-1944)은 신조형주의 이론을 통해 이룬 그의 추상 회화, 정제된 선과 빨강, 노랑, 파랑 사각형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전…
Foire Internationale d’Art Contemporain 2019(2019 국제 현대 미술 박람회)는 매년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데 (이하 피악) 스위스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