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작가 7인 교류전 《평화를 잇다 (Bridging Peae)》 개최
경인미술관 아틀리에, 2026. 8. 12. -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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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작가들이 예술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잇고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한.일 교류전 <평화를 잇다_ Bridging Peace)>가 오는 2026년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 경인미술관 아틀리에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일 작가 7인 <평화를 잇다 (Bridging Peae)>
이번 전시는 한국작가 4명 윤귀섭, 이선주, 이재순, 조미영과 일본작가 3명 미키 쇼코, 스가야 토모코, 하야시 에리코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와 도예, 유리, 설치 등 다양한 조형언어를 통해 문화와 예술의 교류를 선보인다.
<평화를 잇다>는 20여년간 국경과 언어를 넘어 작품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교류해온 평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전시로,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에 대한 사랑과 평화와 우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
참여작가들은 자연, 삶의 기억, 인간과의 관계 등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를 작품에 담아 관람객에게 따뜻한 감성과 예술적 경험을 전한다. 전시 오프닝은 8월 12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작가들의 작품소개와 아마빌레 앙상블의 평화를 기원하는 축하연주로 전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전의 한.일 양국 작가들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와 예술적 연대를 위한 의미 있는 만남으로, 예술이 만들어가는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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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경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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