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톤 갤러리, 제1회 청년 작가 공모 전시회 《YOUTH》 개최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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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은 2024년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제1회 청년 작가 공모 전시회 《YOUTH》를 진행한다. 아시아에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화이트스톤 갤러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차세대 한국 작가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 예술계와 깊은 연계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올해 3월, 화이트스톤 갤러리는 유망 신진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작가 전시 공모를 개최했으며, 공모 기간 동안 1,000명 이상의 작가가 지원해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다. 내부 심사 과정을 거쳐 22명의 재능 있는 신진 작가와 한 명의 특별 초대 작가를 선발하였으며, 총 23명의 작가와 함께 다채롭고 역동적인 단체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1회 청년 작가 공모 수상작(사진=화이트스톤 갤러리)
《YOUTH》 전시는 조각, 회화, 빛을 활용한 설치 작품 등 현대 미술의 다양한 형태를 아우른다. 각 작품은 예술가들의 독특한 관점과 혁신적인 표현을 담아 청춘의 다양한 측면을 포착하고 있다.
“청춘”의 개념은 다면적이며, 흔히 무한한 에너지, 창의력, 새로운 아이디어의 추구를 의미한다. 또한 청춘은 자아 탐구와 발견의 시기이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두려움 없이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시기이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청춘의 특성을 보여주며, 다음 세대의 젊은 예술가들이 이끌어 나갈 현대 미술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화이트스톤 갤러리는 이번 전시가 관객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신진 작가들이 주목받고 그들의 예술적 여정을 더욱 진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화이트스톤 갤러리는 지속적으로 재능 있는 신진 작가를 지원하고 육성함으로써 지역 문화 예술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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