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리, 개인전 ‘빛의 흔적Ⅱ’ 미술관가는길에서 개최
2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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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리, 당신을 봅니다_100x62cm,Oil on canvas, 2022
최근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화가 제니퍼 리가 개인전 ‘빛의 흔적Ⅱ’을 2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나흘간 강릉 교동에 있는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사립 현대 미술관 ‘미술관가는길’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갤러리 씨에스타 대표이기도 한 제니퍼 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남기는 흔적을 따라가며, 특별히 빛을 통해 기억되고 각인되는 흔적을 화폭에 담으려 했다. 작가는 이런 흔적을 잊혀져 가는 기억이나 무의식에 남겨두기보다 작가만의 감정을 섞어 붓을 들었다.
늘 그렇듯 그녀는 그림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작품마다 작가의 감정을 표현한 짧은 작가 노트가 함께 게시돼 보는 이의 즐거움이 배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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