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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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 전시전경. © 작가, 토포하우스
김성호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 전시전경. © 작가, 토포하우스
김성호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 전시전경. © 작가, 토포하우스
김성호 개인전 《새벽, 빛을 품다》 전시전경. © 작가, 토포하우스
밝음이 오기 직전 가장 어두운 새벽, 도시의 불빛에서 삶의 위안을 발견하는 김성호 작가의 개인전이 2025년 3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토포하우스 제3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김성호 작가는 새벽녘 도시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어둠 속에 희미하게 빛나는 도시의 불빛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삶의 고독과 희망,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