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준, 16번째 호른 독주회 무료 음악회 [다양한 음색의 미로: 지하철 만큼이나 복잡한 호른] 개최
예술의전당 인춘홀, 4월 5일
본문

© 호르니스트 권석준
호른은 대중들에게 다소 생소한 악기이지만, 권석준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호른의 무한한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그는 "호른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악기이지만, 이번 독주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호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호른 연주의 독특함과 친근함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공연이 한국에서 호른 음악의 저변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재단/단체소식] 성남문화재단, 위례스토리박스 생활문화축제 개최
-
[공연] 성북문화재단, 안애순 컴퍼니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 개최
-
[문화일반] 10년간 이어온 다원예술 프로그램 ‘PLAP10’ 성료… 최우수작에 손영은의 ‘루머 Rumors’ 선정
-
[공연] 성북구, ‘제5회 세계무형유산 대축제-명작숨결’ 개최
-
[공연] 제4회 한국장단음악축제 ‘장단유희’, 서울남산국악당서 개최
-
[공연]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D-10… 가족·친구·연인과 즐기는 가을 재즈 피크닉
-
[공연] 이준서 비올라 독주회 ‘비외땅의 색채’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서 개최
-
[공연] 창덕궁 희정당에서 만나는 특별전시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