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준, 16번째 호른 독주회 무료 음악회 [다양한 음색의 미로: 지하철 만큼이나 복잡한 호른] 개최
예술의전당 인춘홀, 4월 5일
본문

© 호르니스트 권석준
호른은 대중들에게 다소 생소한 악기이지만, 권석준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호른의 무한한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그는 "호른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악기이지만, 이번 독주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호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호른 연주의 독특함과 친근함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공연이 한국에서 호른 음악의 저변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공연]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개막 이후 전 회차 매진 이어가
-
[공연] 자연음향의 외국인 대상 프리미엄 국악 공연, ‘옹기콘서트’ 판소리 ‘심청가’
-
[재단/단체소식] 금천문화재단, 8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공립작은도서관 12곳 문화놀이터로 변신
-
[문화일반]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공식 자원활동가 모집
-
[문화일반] 외국인 대상 프리미엄 국악 공연 ‘옹기콘서트’ 참여자 모집
-
[지역소식] 청각장애 유소년 배우들의 무대… 달꿈극단 ‘미로와 푸른귀 이야기’ 성황리에 막 내려
-
[공연] 내가 느끼는 방식이 곧 정답…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성황리에 막 내려
-
[공연] 소금, 무대의 주역으로 서다… 제2회 김한백 소금 독주회 ‘소금창고 프로젝트 Ⅱ’ 개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