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준, 16번째 호른 독주회 무료 음악회 [다양한 음색의 미로: 지하철 만큼이나 복잡한 호른] 개최
예술의전당 인춘홀, 4월 5일
본문

© 호르니스트 권석준
호른은 대중들에게 다소 생소한 악기이지만, 권석준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호른의 무한한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그는 "호른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악기이지만, 이번 독주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호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호른 연주의 독특함과 친근함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공연이 한국에서 호른 음악의 저변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일반] 극단 배·관·공의 신작 연극 ‘엄마를 절에 버리러’ 관객 호평 속 초연 성료
-
[지역소식]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성황리 폐막… 경기도 청소년 4187명 참가
-
[공연] 아트파이 제작 연극 ‘은별숨’, 9월 12~13일 대학로 비유아트홀서 공연
-
[문화일반] 서울서 중앙아시아까지 이어진 94년의 고려극장 이야기 ‘극장은 달린다!’ 성료
-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Ⅰ ‘협연의 연대기’ 공연
-
[공연] 국립극장, 오감으로 즐기는 예술 나들이 ‘아트 인 시리즈’ 개최
-
[공연] 신성하·허찬,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주인공 더블캐스팅
-
[공연] 무용으로 물든 가을, 세계와 서울을 잇는 ‘춤의 거점’으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