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민畵원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 自자畵화自자讚찬>개최
갤러리그림손,10월 2일부터 7일까지
본문
갤러리그림손에서 10월 2일부터 7일까지 민화원의 10회 기획전 <민畵원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 自자畵화自자讚찬>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회원들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다양한 주제와 기법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접도 단체작_150cm x46cm x 6ea. ⓒ작가, 갤러리그림손


책가도단체작_118cm x60cm x 6ea. ⓒ작가, 갤러리그림손

성향훈_야사(野史) 수렵도_122×112cm. ⓒ작가, 갤러리그림손

김영숙_용의서재_118×105cm. ⓒ작가, 갤러리그림손
민화원은 전통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는 단체로,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의 한 가지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설정하고 회원들이 공동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작가들의 열정과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각 작품마다 담긴 작가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재미와 함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채로운 민화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주제 선정부터 작품 제작 과정까지 모든 과정을 즐기며 참여한 민화원 회원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전시는,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민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전시] 김홍년 개인전 《화접(花蝶), 감정의 구조화... 행복 날다》 개최
-
[전시] 고소미 개인전 《다양체: Multiplicity》 개최
-
[전시] 갤러리내일, 〈이대희 초대전〉 개최
-
[문화일반]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접수 마감…77개국 1,050명 참여
-
[전시] 권지안 개인전 《HUMMING ROAD》 개최
-
[전시] 김하나·이예주 2인전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개최
-
[전시] 2026 성남작가조명전, 이만나 개인전 《헤테로토피아: 신화가 된 회화》 개최
-
[이주의 전시] 차가운 얼음 위에 새겨진 뜨거운 기억… 성서 작가 퍼포먼스 ‘Frozenism’ 성료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