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토뉴보이스앙상블, 창단 연주회 개최… 새로운 음악의 지평 열어
본문
현대 창작 음악의 ‘미(美)’를 전달하기 위해 모인 ‘창작 음악 전문’ 연주 단체 몰토뉴보이스앙상블이 9월 6일(금) 저녁 7시 30분에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한국의 현대 클래식 음악 작곡가들에게 위촉된 새로운 작품들과 함께하는 창작 음악 전문 연주 단체 몰토뉴보이스앙상블이 주최하고 현대문화가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모든 레퍼토리가 한국 작곡가의 창작곡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
이미 여러 무대에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악기인 ‘목소리’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현대 창작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기록하는 일에 열정을 쏟아 온 몰토뉴보이스앙상블은 이번 창단 연주에서 한국의 현대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가는 작곡가 9인의 작품을 연주하게 된다.
개성 있는 주제와 다양한 편성 등 현대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움을 선사하게 될 이번 연주를 통해 클래식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연] 성북구, ‘제5회 세계무형유산 대축제-명작숨결’ 개최
-
[공연] 제4회 한국장단음악축제 ‘장단유희’, 서울남산국악당서 개최
-
[공연]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D-10… 가족·친구·연인과 즐기는 가을 재즈 피크닉
-
[공연] 이준서 비올라 독주회 ‘비외땅의 색채’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서 개최
-
[공연] 창덕궁 희정당에서 만나는 특별전시 ‘조선 공간 미학: 백(白)의 질서’
-
[공연] ‘제4회 푸르지오아트홀 뮤직페스티벌’ 개최
-
[공연] 서울 올림픽공원 ‘KBS 열린음악회’·‘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 성료
-
[공연] 큰 나무 아래, 한성준의 춤이 다시 피어난다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