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크앤 리조트, 서울아트나우와 갤러리 협업하여 문화예술 공간으로 도약
김진두 작가 전시 아트 프로젝트 시작
아트앤컬처
2025-03-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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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 더위크앤 리조트(대표 이현지)와 차세대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서울아트나우(대표 이윤정)가 협업을 통해 리조트 내 문화예술 전시를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더위크앤 리조트는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며, 연중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 대표 협약식(사진=Seoul Art Now)

리조트 전경(사진=Seoul Art Now)
지난 3월 20일, 더위크앤 리조트와 서울아트나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업식을 개최하며, 김진두 작가의 작품이 리조트 내 VIP 라운지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김진두 작가는 감각적인 색채와 추상적인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예술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위크앤 리조트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컬처 & 아트 리조트’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고객들이 머무르는 동안 자연스럽게 예술과 소통할 수 있도록 리조트 내 공간을 재구성하고 있다. 주요 전시 공간은 로비, 객실, 라운지, 레스토랑 등으로 확장될 예정이며,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연중 기획 전시될 계획이다.
숙박객들은 리조트 내에서 직접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작품에 대한 정보 제공 및 구매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향후 아트 토크, 작가 초청 이벤트, 예술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아트나우는 차세대 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적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으로, 디지털화 및 글로벌 협업을 통해 예술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전시 기획뿐만 아니라 국내외 미술 시장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한국 작가들의 국제적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아트나우는 더위크앤 리조트를 예술과 휴식을 결합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아트나우는 이번 협업뿐만 아니라, 자체 전시 공간에서도 김진두 작가의 개인전 《장미의 기억 - 프시케의 여정》을 동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두 공간에서 김진두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그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서울아트나우의 전시 공간을 방문하면 더욱 다양한 작품과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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