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 광주광역시박물관·미술관협의회 시·도 교류전시 ‘동행 展-전남과 광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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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가 전남과 광주의 문화 교류 및 문화 예술 발전 도모를 위해 2023 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 시·도 교류전시 ‘동행 展-전남과 광주’를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2023년 11월 21일(화)~11월 30일(목) 전남 소재 도화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와 광주광역시박물관미술관협의회는 새로운 예술세계를 개척, 지역 문화단체로서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국내 박물관과 미술관의 문화적 발전과 교류를 목적으로 매해 추진해 온 시·도 교류사업은 각 시도의 우수 작품으로 전시해 문화 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간 교류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타 시도와의 원활한 상호 교류 협력으로 점차 전라도 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전라남도·광주광역시의 대표 미술관이 소장한 우수 미술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민에게 창의적이고 국제적인 미술 세계를 선사한다.
2023 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 시·도 교류전시 ‘동행 展-전남과 광주’는 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 회원관들과 광주광역시박물관미술관협의회 회원관들의 주옥같은 소장 작품을 중심으로 지역 공공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를 촉진하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는 김재원 회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물관·미술관 진흥법에 의한 등록 기관 단체다. 협회는 전남도립미술관과 국립나주박물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등 국립·시립·공립·사립을 포괄해 전남을 중심으로 매년 확장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43개관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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