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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전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전시 <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 개최

박연문화관, 2025. 9. 1.(월) - 10.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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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연계해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강정원) 기획전시 <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을 오는 9월 1일 (월) 박연문화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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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 기획전시 <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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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오늘의 한글 : 한글, ㄱ부터 ㅎ까지 (함영훈)  © 작가세종시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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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한글 - 한글 프레임워크 (티엘) © 작가세종시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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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오늘의 한글 : 한글, ㄱ부터 ㅎ까지 (함영훈) © 작가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는 9월 1일(월)부터 조치원1927아트센터 일원에서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을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39명의 작가가 참여해 한글을 다양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한글의 예술적 가능성과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국립한글박물관과의 협력 전시는 비엔날레 기간인 9월 1일(월)부터 10월 12일(일)까지 이어지며, ▲ 1부 오늘의 한글: 날로 씀에 편안케 ▲ 2부 세종의 한글: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전시는 한글의 원형부터 현대 디자인까지의 흐름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한글문화의 깊이와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2024년 ‘한글놀이터’ 전시를 시작으로 비엔날레 연계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관 준비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한글문화 확산을 위해 의미 있는 전시를 함께 준비해 준 국립한글박물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글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글박물관 김희수 전시운영과장은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계기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가 한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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