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인천아시아아트쇼 많은 관심 속 성황리에 마무리
작가 1000여 명, 작품 5000여 점의 전시가 진행
본문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받은 WILLLD (윌드)
메타버스 전문 기업 스마트큐브(대표 임지숙)가 Art&Culture 메타버스 플랫폼인 WILLLD (윌드)를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하는 ‘인천아시아아트쇼 2022(이하 IAAS)’에서 선보이고, 국내외 많은 갤러리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2 IAAS에서는 11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230개 부스, 작가 1000여 명, 작품 5000여 점의 전시가 진행됐다.
WILLLD (윌드)는 메타버스라 불리는 디지털 현실에서 미술 전시를 개최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전시도 PC나 모바일을 통해 관람할 수 있어 시공간이 확장된 형태의 전시가 가능하다. 그리고 아바타를 통해 직접 관람하는 것 같은 몰입감 있는 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작품 감상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WILLLD (윌드) 메타버스 전시는 오프라인 전시와 같이 작가, 큐레이터, 관람객이 전시에 참여해 함께 소통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전시 이상의 환상적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실시간 이벤트 진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 WILLLD (윌드)는 문화예술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시공간을 확장한 디지털 현실에서 개최되는 전시에 대해 국내외 작가와 갤러리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도 이번 전시에서 ‘메타버스 개인전 전시관 구축 이벤트’에 선정된 30명의 작가 및 작품들을 윌드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
[문화일반] 박정용 작가, 대웅 마곡 연구소와 아트 콘텐츠 협업… ‘오픈 콜라보레이션’ 가치 담아
-
[전시] 롯데뮤지엄, 이강소 개인전 《일어나고 사라지는》 개최
-
[전시] 김덕기 개인전 《Where Lights Linger》 개최
-
[재단/단체소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올해 졸업생, 1만 편 뚫고 문피아 공모전 우수상 수상
-
[문화일반] ‘여름방학 어디 갈까?’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특별 이벤트 진행
-
[전시] K-뮤지엄 지역 순회전 《담양을 말하다》 개최
-
[신진작가 개인전 / 석사학위 청구전] 손종욱 개인전 《Analog Child》 개최
-
[전시] 신지아 개인전 《내면의 풍경(Inner Landscape)》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