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여정, 25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어제와 오늘
KCDF 갤러리 전관, 2025. 4. 1.(화) - 4.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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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는 아카이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KCDF 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분명한 여정, 25년》 포스터
지난 25년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국 공예, 전통문화, 한복, 공공디자인 등 네 개의 주요 분야에서 일상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창의적 전통을 바탕으로 공예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공예인과 디자이너들의 사회경제적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KCDF는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미래지향적인 창조와 교류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그러한 비전 속에서 과거의 성과를 돌아보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4.1(화) 개막행사 예정으로 일반관람은 4.2(수)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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