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즈미 료 개인전 《A RAY OF LIGHT》 개최
SH GALLERY SEOUL, 2025. 2. 13(월)-3. 8(토)
본문
반복적인 원형 패턴 통해 시간성과 순환성 상징, 빛을 통한 감정적 울림 탐구




코이즈미의 작업은 선(禪) 사상의 원형적 표현인 원상(圓相, Enso)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원(圓)은 고대로부터 완전성과 무한성을 상징하는 형태로 여겨져 왔으며, 작가는 이를 통해 시간과 빛의 순간을 기록하고,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시각적·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SH GALLERY SEOUL은 2월 13일(목)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코이즈미 료의 개인전 <A RAY OF LIGHT> 오프닝 리셉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프닝에는 작가 코이즈미 료도 직접 참석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을 창작하는 것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저에게 한 줄기 빛일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하는 코이즈미의 말처럼, 캔버스를 가로지르는 빛의 선과 물감 층의 깊이를 따라가며, 코이즈미 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는 무료관람으로 3월 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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