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들의 열정 가득한 첫 무대… 제1회 국립청년무용단, 국립청년연희단 정기공연 개최
국립청년예술단(무용단, 연희단)의 첫 번째 정기공연 개최
본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관하는 국립청년예술단체인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이 오는 1월 첫 정기공연을 올린다.
국립청년예술단(무용단, 연희단)은 청년 예술인들에게 무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시즌제 예술단체이다.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해 평택시, 부산광역시, 그리고 지역 문화예술기관인 평택시문화재단, 국립부산국악원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역거점 사업이다.

제1회 국립청년무용단 정기공연

제1회 국립청년연희단 정기공연
국립청년연희단 정기공연 ‘당산 : 로그(Log)’는 1월 16일과 17일,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펼쳐진다. ‘당산 : 로그(Log)’는 공동체의 탄생과 붕괴,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희망의 과정을 가무악희의 총체적 예술형태로 그려낸 창작연희다. 전통연희의 농악, 무속, 줄타기 등 다양한 종목과 미디어아트가 결합해 욕망과 갈등의 시대를 지나 각자도생의 현실에 놓인 현대사회를 비춘다. 또한 오랜 전통을 현대의 언어로 새롭게 계승하고 청년을 위로하며 미래를 향한 공동체의 희망을 노래한다.
공연 예약 및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연] 21세기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 국내 악단 첫 협연
-
[공연]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개막 이후 전 회차 매진 이어가
-
[공연] 자연음향의 외국인 대상 프리미엄 국악 공연, ‘옹기콘서트’ 판소리 ‘심청가’
-
[재단/단체소식] 금천문화재단, 8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공립작은도서관 12곳 문화놀이터로 변신
-
[문화일반]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공식 자원활동가 모집
-
[문화일반] 외국인 대상 프리미엄 국악 공연 ‘옹기콘서트’ 참여자 모집
-
[지역소식] 청각장애 유소년 배우들의 무대… 달꿈극단 ‘미로와 푸른귀 이야기’ 성황리에 막 내려
-
[공연] 내가 느끼는 방식이 곧 정답…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성황리에 막 내려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