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비엔날레 성공적 개최 위해 일본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과 상호 협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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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4일 이천 도자지원센터에서 일본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 실행위원회와 함께 '경기도자비엔날레(Gyeonggi Ceramics Biennale, GCB)'와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The International Ceramics Festival MINO, ICF-MINO)'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상호협력회의 단체사진(사진=한국도자재단)
이번 협력 회의는 오는 9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와 10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4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 간 상호 홍보를 통해 양국의 대표 국제 도자예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지난 12월 협력 회의의 결과로 2024 미노국제공모전에 한국 작가의 참여율이 대폭 상승한 데 대한 일본 측의 감사 인사와 함께, 관람객 유치 등 양국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논의도 진행되었다.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은 일본 기후현에서 3년 주기로 열리는 도예 관련 국제 행사로, 198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이사, 윤광석 상임이사, 장기훈 뮤지엄본부장과 미즈나미시 시장 미즈노 코지(Mizuno Koji),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 실행위원회 사무국장 호소노 미치나카(Hosono Michinaka), 기획·운영 리더 후지와라 켄스케(Fujiwara Kensuke) 및 최재훈 아이치현립예술대학 도자전공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국도자재단 최문환 대표이사는 "일본의 대표 국제 도자예술 행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며 "다양한 국가, 기관, 행사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여 세계적인 도자예술 행사로서의 국제적 위상과 문화적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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