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 2025 앤어워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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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 전문기업 라이트브레인이 ‘2025 앤어워드(&Award)’에서 ‘인재상(Professional Awards)’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해 UX 부문 인재상 Gold와 디지털 서비스 부문 Gold, Silver를 수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 2025 앤어워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사진: 라이트브레인)
올해 처음 신설된 인재상 부문에서 황기석 대표는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재상은 디지털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 개인의 전문성과 리더십, 산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부문으로, 업계 내 탁월한 역량을 공식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는 점에서 그 상징성이 크다. 또한 CX그룹 조성봉 이사가 UX 분야 인재상 Gold 수상자로 선정돼 라이트브레인의 전문성과 인적 역량이 동시에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라이트브레인은 프로젝트에서도 두 건의 수상을 이어갔다. 2025 앤어워드 디지털 서비스 부문 FINANCE 분야에서 ‘새마을금고 MG더뱅킹 APP 및 인터넷뱅킹 PC 전면 재구축’ 프로젝트가 Gold를, CORPORATE 분야에서 ‘LG CNS 대표 홈페이지 디자인 리뉴얼’ 프로젝트가 Silver를 수상했다.
새마을금고 MG더뱅킹 APP 및 인터넷뱅킹 PC 전면 재구축 프로젝트는 금융 서비스 전반의 사용자 여정을 통합적으로 재설계하고, 모바일과 PC 환경을 아우르는 일관된 UX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금융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 CNS 대표 홈페이지 디자인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UX 전략으로 재정립하고, 정보 구조 고도화 및 사용자 중심 설계를 통해 기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완성도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는 “인재상이 처음 제정된 해에 초대 최고상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뜻깊으며, 이번 수상은 20년 이상 업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걸어온 시간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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