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행사 진행
전국에서 모인 16개 별들이 펼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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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이 10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실버문화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의 ‘샤이니스타를 찾아라’는 전국 16개 지역에서 치열한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16개팀이 10월 22일 본선에 출전해 경연에 참여한다.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심사는 사전 투표(누리집)와 현장 문자 투표 그리고 전문 심사위원 5인의 심사 결과를 모두 합산을 통해 선발해 그 어느 때보다 더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심사를 통해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에는 샤이니스타상(문체부 장관상) 수여되며, 순위에 따라 샤이니샛별상(연합회장상), 샤이니재능상(연합회장상), 샤이니인기상(연합회장상)을 수상한다.
사전투표는 누리집을 통해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16개 팀의 티저 영상을 본 후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응원하는 팀에게 투표할 수 있다. 또 현장 문자 투표는 행사 당일(10월 22일)에 14시부터 17시 20분까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 및 집계된다.
더불어 이번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에서는 ‘트롯 특전사’ 박군이 초대 가수로 출연해 분위기를 마지막까지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당월까지 진행한다. ‘실버댄스챌린지’, ‘플로깅 인증’ 등 게시글 공유 참여 이벤트와 10월 7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축제 소문내기 이벤트’는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 등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자세한 축제 정보 및 이벤트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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