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쿤스트 (Deutsche Kunst) ! 독일에서 만난 예술의 풍경 > 한지수의 도이치 쿤스트

본문 바로가기
🇰🇷
🇺🇸
🇯🇵
🇨🇳

한지수의 도이치 쿤스트

52b9c83d68c6c8799a97e52ed909c8e3_1793340114_2106.jpg
 


도이치 쿤스트 (Deutsche Kunst) ! 독일에서 만난 예술의 풍경

본문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예술의 기록이 이제 독일 뮌헨으로 향한다. 

​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2019년부터 이어온 〈봉주르 파리〉에서는 프랑스의 미술관과 전시, 작가와 사람들을 만나며 도시 곳곳에 스며든 예술의 순간을 담아왔다. 이제 파리를 너머 독일의 미술관과 전시, 작가들을 직접 만나며 그곳의 예술과 문화를 기록해보려 한다.

​
52b9c83d68c6c8799a97e52ed909c8e3_1793331428_6439.jpg
뮌휀 신시청사 
ⓒ Photo: Han Jisoo 


〈도이치 쿤스트 (Deutsche Kunst)〉에서는 뮌헨을 중심으로 독일 곳곳의 미술관과 전시, 작가와 문화예술의 현장을 찾아간다. 대형 미술관의 이름난 전시 뿐 아니라 오래된 건축물과 작은 전시 공간,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찬찬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때로는 작품을 이야기하고, 때로는 작품이 놓인 공간과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며 독일의 새로운 문화적 지형을 독자들과 함께 탐구하고자 한다.

프랑스에서 바라본 독일이 아니라, 직접 그곳을 걷고 머물며 발견한 독일의 예술을 담아내는 것. 익숙한 유럽의 풍경을 조금 다른 눈으로 바라보며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놓인 문화의 결도 함께 살펴보고 싶다.

파리에서 건너온 시선으로 독일에서 마주할 새로운 예술의 장면들.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




글ㆍ사진_한지수 (파리통신원ㆍ에디터)
소르본파리노르대학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화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 예술 현장의 숨결을 기록하며 언어와 문화 사이의 미묘한 결을 오래 들여다보았다. 현재는 다양한 문화예술 매체에 글을 기고하며, 파리의 이야기를 수집해가고 있다.



전체 6 건 - 1 페이지




dc6844e799399dddb82e7941c1448de0_1729312774_3745.jpg
 



게시판 전체검색
다크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