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고고학자’가 되어보세요
참가 대상: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매월 15일 12시부터 회당 8가족 선착순 모집
본문

경기도자박물관 나는야 고고학자 체험 모습(사진=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나는야 고고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는야 고고학자’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 중 하나로 박물관 관련 직업군 중 고고학자에 대해 알아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탐색하며 직접 경험해 보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매월 15일 자정 12시부터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에서 회당 8가족(2~4인)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유물의 발굴과 복원에 관한 영상 시청 ▲실제 도자기 유물 관찰 및 복원 체험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시 관람 등 총 3단계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는 직접 고고학자가 되어 유물의 크기, 장식, 특징, 용도, 제작 시기 등을 조사·기록하는 과정부터 발굴·복원하는 작업까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박물관 직업군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자박물관(031-799-1585)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명호 경기도자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직업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어린이들이 접하기 힘든 박물관 직업군을 직접 체험해 보며 진로에 대해 더 넓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출판] 23년 차 아나운서 김여진, 신간 ⟪어른을 위한 말 공부⟫ 출간
-
[문화일반] “말 한마디로 인생이 달라진다”-23년 차 아나운서 김여진, 신간 ⟪어른을 위한 말 공부⟫ 출간
-
[영화] 영화관에서 만나는 AI의 미래! 장인보 감독, ‘영화로 보는 AI’ 특강 개최
-
[지역소식] 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5 한미 어울림 축제’ 개최
-
[영화]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누적 지원작 150편 돌파… 촬영 1번지 부산 입증
-
[문화일반] “AI 토크쇼”로 여는 예술의 미래…《뉴-미디어의 재해-석》展, 27일 중랑아트센터서 개막
-
[영화] 박남옥과 성북, 영화로 이어진 시선들 ‘2025 성북 신문인사 프로젝트: 박남옥’ 전시 개최
-
[영화] 제14회 스웨덴영화제, 스웨덴의 가치와 시선을 담은 8편의 상영작 공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