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BAMA 제1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개최: 동아시아 미술의 새로운 지평 열다
국내외 150여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동아시아 현대미술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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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2024 BAMA 제1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11일 오후3시 VIP & PRESS 프리뷰를 시작으로 개최되었다.
올해 BAMA는 '동아시아 미술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150여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동아시아 현대미술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전경(사진=아트앤컬처)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윤영숙 조직위원장(사진=아트앤컬처)
BAMA는 주제전, 기획전, 갤러리전으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주제전은 '동아시아 미술의 교류와 협력'이라는 주제로 동아시아 국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기획전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시각'이라는 주제로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갤러리전에서는 국내외 유수 갤러리들이 최고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아트 토크, 워크샵,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동아시아관 전경(사진=아트앤컬처)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나의 첫번쩨 소장품' 부스 전경(사진=아트앤컬처)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카탈루냐 여성 어반 아티스트' 전경(사진=아트앤컬처)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 특별전' 전경(사진=아트앤컬처)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전경(사진=아트앤컬처)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전경(사진=아트앤컬처)
BAMA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아트페어로서 매년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BAMA는 동아시아 미술에 초점을 맞춰 더욱 특별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 애호가들은 2024 BAMA를 통해 동아시아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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