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아시아 최초로 ‘탄자니아의 이보’ 작품 전시 선보여
10월 4일까지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여
본문

현대백화점, 아시아 최초로 ‘탄자니아의 이보’ 작품 전시 선보여
현대백화점은 10월 4일까지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에서 아시아 최초로 ‘탄자니아의 이보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이자 스위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인 발몽 그룹을 이끄는 디디에 기욤에 의해 탄생한 고릴라 이보가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전시다. 고릴라 이보는 다채로운 색상의 실크 스크린을 비롯해 재활용 골판지 조각 등으로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디디에의 막내딸 발렌타인과 디디에가 자연의 세계에서 사는 이보를 만나기 위해 우간다로 향하는 여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은 탄자니아의 이보 아트 기획전의 몰입감을 한층 높여 줄 예정이다.
또 전시와 함께 자선 활동도 선보인다. 이보를 주제로 한 포스터·머그잔·퍼즐 등 굿즈를 선보이며,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아울러 아이들이 다채로운 색깔로 이보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다.
현대백화점 담당자는 “고객들에게 기존과 다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아시아 최초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전시] 제19회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6) 개막… 첫날 4,300여 명 방문
-
[전시] 일상에서 만나는 한지… ‘2026 한지도서 특별전’ 개최
-
[전시] 박숙희 개인전 《한결같은 사랑을…》 개최
-
[문화일반] 유충목, 한국인 최초 뉴욕 Silver Art Projects 레지던시 선정
-
[재단/단체소식]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비엔날레 연계 ‘도예전공 대학생의 날’ 개최
-
[문화일반] 필경재, 한지 유네스코 등재 응원 위해 10월 26일부터 한지등 특별 전시
-
[전시] 한영준 개인전 《開人전》 개최
-
[이주의 전시] 전가을 개인전 《우리의 계절》 개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