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양천구 공원문화 프로젝트 ‘가을힐링파크데이’ 성료
2022년 양천구 가을힐링 파크 데이, 도심 공원 구민들과 함께하는 문화한마당
아트앤컬쳐
2022-11-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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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이 파리공원 가을힐링파크데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양천구 넘은들공원 운영을 맡은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가 10월 29일 양천구의 ‘2022년 가을힐링 파크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양천구 가을힐링파크데이는 도심 공원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문화한마당으로, 파리공원과 넘은들공원 행사는 해당 공간 운영을 맡은 문화예술네트워크가 기획 및 진행했다.
파리공원에서는 ‘함께하자, Go’란 주제로 가족과 함께 △공연 △전통놀이 체험 △아트마켓 △벼룩시장 △포토존 △영화 상영 등이 이뤄졌다. 넘은들공원에서는 ‘공원에 홀릭’이란 주제로 문화 체험과 전통놀이, 벌룬 매직쇼가 열렸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가을 하늘에 주말을 즐기며 서로 소통했고, 행사는 웃음꽃이 피어나는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가 됐다.
조용현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대표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작은 축제들을 통해 공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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