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기획전 《We × Neo-Craftsmanship》 개최
갤러리위 청담, 10월 8일~11월 8일
본문
기획전 <We × Neo-Craftsmanship>은 윤위동, 김일중, 황재원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을 통해 물질의 언어로 표현한 회화의 새로운 세계를 탐구한다. 작가들은 빛, 질감, 감각적 경험을 강조하며 독특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윤위동, Monologue901, 91cm×73cm (30F), 91cm×73cm (30F), Acrylic, Korean Ink on Canvas 2024.© 작가, 갤러리위 청담

황재원, 복순이(LB), 19×40.5×h51cm, Ceramic, Rhinestone 2022.© 작가, 갤러리위 청담

김일중, The wind of light 2303100, 162cm×131cm (100F), Nacre, Acrilyc on Canvas 2024.© 작가, 갤러리위 청담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사물과 그림이 하나로 맞닿을 때까지 붓질을 멈추지않는 작가 윤위동, 자개를 세밀하게 조각해 신비로운 빛을 만들어내는 작가 김일중, 세라믹에 시퀀을 사용해 이상화된 자아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는 작가 황재원 등 각자의 방식으로 물질의 특성을 재해석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적 해석을 통해 물질적 의미와 회화적 표현을 재조명하며,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촉각적, 시간적 층위까지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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