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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과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2020 로보월드 참가해 단색·5색 출력 프린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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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 2020.11.05 23:20
2020 로보월드에 참가한 두원공과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0 로보월드에 참가한 두원공과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총장 조병섭) 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진행한 한국로봇산업협회 주관의 2020 로보월드에 참가해 학생들이 설계하고 제작한 단색과 5색 출력 3D 프린터를 전시했다.

전시회 기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기업까지 학생들이 자작한 5색 3D 프린터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판매 여부를 묻는 질문도 많았다. 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3D CAD를 사용해 기구설계 도면을 작성하고 이를 3D 프린터로 출력해 조립하는 프로젝트형 수업에 3D 프린터를 활용하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3D 프린터 동아리는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수업에 활용하는 3D 프린터를 사용하며 느낀 불편하고 개선되어야 할 부분을 도출해 성능 개선 작업을 시작하는 것을 계기로 단색과 5색 출력이 가능한 3D 프린터 2대를 개발했다. 전시회 기간에는 5색 출력이 가능한 3D 프린터에서 5가지 색상을 출력하는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단색 3D 프린터에서는 에펠탑을 출력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들이 3D 프린터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은 기계공학과 전자공학이 융합된 특성화된 교육과정의 산물이다. 특히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인 3D CAD 및 3D 프린터를 활용한 기구설계기술, 아두이노를 활용한 IOT 및 통신제어기술, PLC를 활용한 자동화 제어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문제 해결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을 펼치고 있다.

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기업 애로 기술 해결 및 신제품 아이디어 창출을 산·학 차원에서 협력, 해결해 나가기 위해 두원 최고경영자과정의 원우기업과 두원 산학포럼(회장 임창규 비투아 시스템즈 대표)을 결성했다.

회원사가 애로 기술 및 신제품 아이디어를 메카트로닉스공학과의 캡스톤 디자인 수업 과제로 제공하고 학생들과 회사가 한 팀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회사는 하드웨어 제작을 주도하고 학생들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업무를 분담하는 방식이다. 결과물로는 태양광발전 기능을 가진 LED조명 부착형 도로보조표지판, 스마트폰으로 제어 가능한 냉동식품 자동 튀김기 및 스마트폰으로 티칭하는 다관절 협동로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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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에게는 황금의자 보다 연못 속아 더 좋다.  

인간은 신이 저지른 실수에 불과한가? 아니면 신이야말로 인간이 저지른 실수에 불과한가?

결점이 많다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더욱 나쁜 것이다.

처음의 큰 웃음보다 마지막의 미소가 더 좋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그림판

고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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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x1080일러스트레이터 박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