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공연 구글검색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LOGO
문화·예술·교육정보 소식을 전달합니다.


한대수의 마지막 앨범 ‘하늘 위로 구름 따라’, 11월 14일 발매

  • AD 아트앤컬쳐
  • 음악
  • 2020.11.16 08:49
한대수 15집 녹음 현장
 
 
한국 포크록의 대부 한대수의 마지막 앨범 ‘하늘 위로 구름 따라’가 11월 14일에 발매된다.

‘물 좀 주소’, ‘행복의 나라’, ‘바람과 나’, ‘하루아침’, ‘고무신’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한대수는 이번 마지막 앨범의 녹음을 위해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의 오랜 음악 동료 피아니스트 이우창, 기타리스트 한상원, 기타리스트 잭 리, 기타리스트 손무현, 베이시스트 모그, 기타리스트 하타슈지,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등이 참여한 15집 ‘하늘 위로 구름 따라’는 신곡과 리메이크곡으로 블루스 록, 포크, 재즈, 연주곡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우리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온 자연 파괴와 자기중심적 사고와 행동에서 비롯된 인간의 고통과 슬픔에 대해 성찰하며 써 내려간 곡 ‘Pain Pain Pain’과 차분한 그의 노래가 돋보이는 ‘Mexican Wife’, 돈이 없으면 사랑도 없는 요즘 현실을 풍자한 노래 ‘Money Honey’, 경쾌한 밴조의 연주와 익살스러운 노래 ‘마스크를 쓰세요’, 미발표곡 ‘실수’ 그리고 손무현의 프로듀싱으로 리메이크된 ‘행복의 나라로’, ‘하루 아침’, 기타리스트 하타슈지가 새롭게 편곡하고 연주한 ‘바람과 나’, 사랑과 우정을 노래하는 ‘푸른 하늘’ 외에도 독창적인 창법의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이 부른 ‘물 좀 주소’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대수의 15집 ‘하늘 위로 구름 따라’는 내년 초에 LP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오디오가이는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이다.  

개구리에게는 황금의자 보다 연못 속아 더 좋다.  

  행복한 어린시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촉망받는 인생을 망쳤다.  

선한 인간은 상상만으로 만족하지만 약한 인간은 그것을 실천에 옮긴다.

    사람들이 대게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기회가 작업복 차림의 일꾼 같아 일로 보이기 때문이다. &…

그림판

고래의 꿈...

아트앤컬쳐 2020-08-20

1920x1080일러스트레이터 박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