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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노멀, 12월 노상현 사진 전시회 I’ll Remember November 개최

  • AD 아트앤컬쳐
  • 사진
  • 2021.12.05 11:33
 
코로나19의 아쉬움도 잠시 신비스러움이 감도는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사진 전시회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업노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내장산 단풍을 작가의 시각으로 다시 해석해 회화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사진 작품 10여점이 선보인다.

가을이 절정에 드는 순간, 세상은 황금빛으로 밝히는 쉽게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고, 노 작가는 그 순간을 영원히 카메라에 기록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가을은 아쉬웠지만, 노상현 사진전에서 만나게 될 동토의 자연과 가을과 겨울 사이에 변화되는 자연의 섭리 속에서 상상도 하지 못했던 신비스러운 세상을 만날 수도 있다.

노상현 작가는 “오랜 시간 지속된 병마로 힘든 시기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이며, 올해 코로나로 연기된 노상현 사진 전시회를 내년에는 갤러리 전시를 통해 관객분과 만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2003년 국민대 석사학위 논문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주요 전시회로는 △2010년(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 사진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 △2011년(가나인사아트센터)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가나인사아트센터) 망상(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기억들’ 등을 열었다. 주요 작품집으로는 △‘sleepwalk 노상현 in newyork(2011)’ △‘wellington 바람의도시(2013)’ △‘manhattan(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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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정말 끔찍하다는 것은 다행이다. 아니면 전쟁이 좋아질지도 모르므로.

처음의 큰 웃음보다 마지막의 미소가 더 좋다.

이 세상의 모든 훌륭한 것들은 독창성의 열매이다.

    좋아하며 즐길 수 있는 직업을 택하면 평생 힘들게 일하지 않는다. 

꿀을 따는 사람은 반드시 벌침을 참아야 한다.

그림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