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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클래식 렉처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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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 2021.02.04 16:46
2월 7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해설이 있는 클래식 렉처콘서트"를 공연한다. 
 
지휘자 백우주는 이탈리아 로마시립예술대학(Civica Scuola delle Arti) 지휘과를 졸업하고 독일 만하임에서 합창지휘로 디플롬을 취득한 후 현재 경희대학교 KUCO, Universe Philharmonic Orchestra, Korean Union Philharmonic emddptj 음악감독을 겸하고 우주 인 뮤직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Maestro Antorio Pintanaschi를 사사하였으며, 모짜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지휘로 데뷔 후 매년 여름 이탈리아 Trevi에서 열리는 클래식 축제 Festival Federico Cesi 의 개원 지휘자로 초대되어 지휘하였고 이를 통해 음악 축제를 소개하는 현지 매체 
'LA MUSICA CLASSICA' 에서 "교향곡을 오페라와 같이 섬세하게 구성하는 지희자", "색감이 풍부한 신예 지희자" 등으로 평가받았다.
 
쉽고 접근성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문화적인 관성을 독려하고 오페라부터 교향곡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다루미 국내외의 일반 대중들에게 클래식과 오케스트라 음악의 다양상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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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씩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

결점이 많다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더욱 나쁜 것이다.

걱정거리를 두고 웃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나이가 들었을 때 웃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꿀을 따는 사람은 반드시 벌침을 참아야 한다.

  행복한 어린시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촉망받는 인생을 망쳤다.  

그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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