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표정 그리고 무표정
아트인포
- - 행사기간 : 시작 : 2026-10-31 - 종료 : 2026-11-29 18:00
본문

장 소: MGFS100 갤러리
기 간: 2026.10.31.(토) ~ 2026.11.29.(일)
주 소: 서울 종로구 삼청로 122 1층
기 간: 2026.10.31.(토) ~ 2026.11.29.(일)
주 소: 서울 종로구 삼청로 122 1층
전시소개
MGFS100 갤러리의 좋은 친구, 강목 작가와 키미작 작가의 2인전 ”표정 그리고 무표정“을 오는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표정이 마음을 보여주고 무표정이 마음을 감춘다는 익숙한 믿음에서 출발해 그 경계를 들여다봅니다. 누군가의 웃음 뒤에는 외로움이 있고 아무 표정 없는 얼굴에는 수많은 감정이 머물기도 합니다.
강목 작가의 ’동그리‘는 작가 자신을 닮은 가장 작은 단위의 얼굴로, 서로 포개어져 마주 볼 때 주고받는 사랑의 방향을 드러냅니다. 키미작 작가의 ’존도‘는 익명성과 보편성을 함께 지닌 얼굴로, 이름도 표정도 지워진 그 앞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두 작가가 건네는 얼굴들 앞에서 잠시나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GFS100 갤러리의 좋은 친구, 강목 작가와 키미작 작가의 2인전 ”표정 그리고 무표정“을 오는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표정이 마음을 보여주고 무표정이 마음을 감춘다는 익숙한 믿음에서 출발해 그 경계를 들여다봅니다. 누군가의 웃음 뒤에는 외로움이 있고 아무 표정 없는 얼굴에는 수많은 감정이 머물기도 합니다.
강목 작가의 ’동그리‘는 작가 자신을 닮은 가장 작은 단위의 얼굴로, 서로 포개어져 마주 볼 때 주고받는 사랑의 방향을 드러냅니다. 키미작 작가의 ’존도‘는 익명성과 보편성을 함께 지닌 얼굴로, 이름도 표정도 지워진 그 앞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두 작가가 건네는 얼굴들 앞에서 잠시나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글: MGFS100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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