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1,932 건
- 노희정 시집 해설 / 마경덕
- 노희정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다섯 개의 노란 분침」은 부드러움과 강함이 맞물려 있다. 측은지심 속에... 브라질이 원산지인 시계꽃은 대개 볕이 좋은 오전 열시 경에 피기 시작하는데 어쩌다 낮과 밤이 뒤바뀐...
- 내 영혼의 깊은 곳님 블로그 보기
-  
- <북피니언 리뷰> - 이미란 시집 ‘내 남자의 사랑법’/ 배선옥 시인
- 평점 | 추천(0) | 회떠주는여자 (deeppu**) | 2011/06/10 * 배선옥 시인께...시집을 출간한 후 주말이면 인터넷... 반대로 이미란, 이라는 일개의 무명시인이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편지나 엽서, 전화나 메일, 문자...
- 길을 가다 멈추다님 블로그 보기
-  
- [천년의시048] 석벽송시집 『발원』
- 몸은 오래전에 하산했다고 하는데, 하는 짓이나 사는 모습은 아직도 산중에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말을 하곤 했다. 그런데 시집을 읽다보니 그런 말을 거두어야 할 것 같다. 그녀는 어디 있든 부처님...
- 천년의시작님 블로그 보기
-  
- [책]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시인 시집 좋은시
- 나태주 시인의 글을 타이틀만 봐도 참 위로가 됩니다. 1부 그래도 괜찮아 2부 너무 애쓰지 마라 3부...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 때굴짱! 책 산책님 블로그 보기
-  
- 김난주 추모시 모음
- 황선하 시인(1930~2001)의 유일한 시집 ▶ 출처: 『29번 가포종점』 김난주, 리토피아, 2005/ 별이되는집 2024... 가포종점> 2024 별이되는집 개정판 <상처와 무늬> 2020 좋은땅 <무명시인으로 사는 것도 괜찮아> 2024 좋은땅
- 김난주국어논술스피치학원님 블로그 보기
-  
- 김언 시인의 시 '지금'
- 김언 시인의 새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친한 시인입니다. 이 정도 시기면 새 시집이... 나와 같은 무명시인에게도 책을 보내주시는 손길이 많으니, 참 감사합니다. 그래도 받는 시집보다 사는...
- 시(詩)를 읽는 아침님 블로그 보기
-  
- 짧은 시 추천/센스는 이런것 하상욱 시집 모음 시밤 시로
- 그냥 좀 당하고 사는 사람인 줄 모르고. 공감과 진정성있는 말, 어설프게 위로하려는 말이 아니라 더 위로가 되는 시집입니다. 시밤 사랑에대해 이야기하다 이번엔 사랑에대해 이야기하는 하상욱 시인입니다....
- 읽고 성장하는 블로그님 블로그 보기
-  
- [스승의 날에...]
- 그 시집은 1946년에 출간된 데다 시인이 월북한 이력이 있어 당시로서는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너희 같은 빨갱이 새끼를 죽여도 우린 괜찮아. 죽으면 길가 아무데나 버리면 왜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 임마!”...
- 일하는 국회의원! 김의겸은 합니다!님 블로그 보기
-  
- 시집 932. 서정홍 - 『못난 꿈이 한데 모여』
- 사람답게 사는 길을 되묻는 구도의 노래다, 하늘·땅·사람을 섬기며 빚어낸 간절한 기도문"이라고 소개했다. 서정홍 시인은 "이 시집은 남은 삶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썼다"며 "농부 나이로 겨우 열 살이라...
- 시꽃 마을님 블로그 보기
-  
- 박경조 시집, <그대라면, 무슨 부탁부터 하겠는가>
- 시인의 시집 『그대라면, 무슨 부탁부터 하겠는가』가 <푸른사상 시선 160>으로 출간되었다. 생명의... 이동순 ■ '시인의 말' 중에서 사는 일 어느 하나 다그친다고 되는 것 없다 스무 살 나에게 엄마가 그러셨듯...
- 푸른사상 출판사님 블로그 보기
-  
- 공감 가고 재미있는 시 모음, 짧은 시 추천, 시집 추천
- 힘들었을 오늘 하루를 위로받기에 충분한 말인 것 같아요. 시로 쓰담쓰담 토닥토닥 해주는느낌이네요. 친구 "세월이 참 빠르지 않아?" "빠른 건 시간이지, 세월은 쌓이는 거고" "그래서 사는 게 이렇게 무거운...
- 책 읽고 여행하는 시내버스(SinaiVerse)님 블로그 보기
-  
- 조예근 시인 : 청산이 날... 고정희 시인을 추모함 / 도시의 겨울...
- 조예근 시인이 1996년 마을 출판사를 통해 출간한 시집 『봄을 위한 서곡』 수록된 詩 "청산이 날... 흘러가는 것 물길이야 첩첩 협곡 허방인들 어떠랴 이브를 애무하듯 대지를 어루만지며 땅 끝까지 몸 낮추어...
- 안개속의풍경님 블로그 보기
-  
- 심재교 시인 : 연꽃이 핀다... 안영희 시인 : 굴러온 돌 / 소요산...
- 안영희 시인은 1990년 등단한다 도예에도 관심이 있어 도예 개인전을 가진 적도 있다고 한다 "내 마음의 습지" "가끔은 문 밖에서 바라볼 일이다" "물빛 창" "그늘을 사는 법" "멀어지는 것은 아름답다" 등의 시집들...
- 안개속의풍경님 블로그 보기
-  
- 보편에서 예외까지 이르는 어떤 감정
- 제일 좋아하는 건 울라브 하우게이고 김경미 시인님 시집도 좋다. 근데 오랜만에 보니 이산하 작가님... 느껴지는 것 같다. 온라인에서 만난 나의 출간이 뭐라고. 이런 걸 날짜를 세서 축하해주다니. 여러가지...
- 다정한 글, 규모있는 삶님 블로그 보기
-  
- 무명작가로 살 것인가, 유령작가로 살 것인가
- 이름이 알려지기 전까진 출간하는 것도 어렵고 운 좋게 출간을 했다 하더라도 팔리지 않아 하루에도 열두 번 절필을 망설이다가도 다시금 칼날 같은 펜을 잡게 되는 게 작가의 숙명인 것. 언제였던가 탄천 길을...
- RIAN's 스토리로드님 블로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