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1,440 건
- 예수님의 비유
-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 출석하지만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살던 이 사람이 어느 날 성경을 대하면서... 어느 날 충격을 받습니다. 자기의 마음 속에 떨어지는 “말씀의 씨”를 빼앗아가는 것이 사단이라는 사실...
- 마음의 양식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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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ur Ros Live in Seoul 2013(스압 대박~)
- 얼마나 기다려온 날 인지 모른다. 전 날 밤 부터 가슴이 쿵쾅거려 잠도 잘 못자고, 마치 세상에... 온 몸에 전율이 ㅠㅠㅠㅠ 그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셋리스트 세번째 곡이며 ( )...
- Almost blue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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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שלח־לך 슐라흐-레카" : 6월 셋째 주 토라포션 in 5785
- 말쿠트에 네짜흐를 연결하는 46번째 날. 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오순절 인카운터 찬양곡들이 카톡방에... 다음 날, 현천이에게 연락이 왔지만 저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알겠어”라고만 답장을 보냈습니다....
- ספר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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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제16회 신라의달밤 165리 걷기대회 풀코스(66km) 완보
- 추령재 백년찻집을 지나고 난 이후에는 또 다시 달밤아래 기나긴 어둠속을 걸어가야 합니다. 어둠속을... 세번째 체크 포인트 인증 지점인 조양동 삼거리에 도착을 해서 세번째 체크포인트 인증 도장을...
- 갈맷길의 도보여행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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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 고우스 바이
- 6회차를 지나고 있는 지금 몸이 많이 까매졌어요 아직 많이 남아서 천천히 익혀보려구요 괜히 소비일지...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전 너무나도 바라는 사람이에요 매우 간절히요 그런 날이 오겠죠? 봉사 끝내고...
- 열심히 행복하려 합니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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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름만이 남아
- 세 번째, 달과 별이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달과 별이 항상 저를 바라봐 주는 제 방은 깊은 어둠이... 화창한 날이 다가오길 바라요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 거라 믿어요 오늘은 기사 시험 보고 본지르르 오픈런...
- 혁 스토리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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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정맥7-3 반가움은 배가되고
- 서서히 하품나고 졸립고 세번째던가? 삼거리에서 한참을 오르고 올라 트랙을 보니 한참을 더가야 하고 아~ 여길 가 말아 하다가 도착한 설산 밝은날이 었으면 조망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왔던길...
- 세상과 通하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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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land Travel] 가거도gageo, 험난한 섬 일주
- 무덥고 지루하게 이어지던 여름이 지나고 그렇게 어김없이 그때가 돌아왔다. 나의 휴가. 그리고 올해도... 멀미의 입질이 오기 전에 서둘러 취침모드로 돌입하고자 했지만, 역시나 이동수단 위에서의 잠은...
- 시지프스의 돌...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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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직장인 일기] 240901 하이킹에 오아시스 재결합 콘서트...
- 때까지 어둠 속에서 밝기 줄인 폰만 한 시간 내리 한 적도 있음 ㅠ 한창 오전 근무를 하던 중, 드디어... 키붐도 그렇고 레오보그도 그렇고, 일기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 구매한 세 번째 키보드 에포메이커도...
- 문과생의 독일 공대 적응기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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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노 로미오와 줄리엣 대본 : Angela Gheorghiu...
- Roméo et Juliette - Highlights · Orchestre du Capitole de Toulouse/Michel Plasson/Simon Keenlyside Gounod: Roméo et Juliette 구노 로미오와 줄리엣 4막 사랑의 듀엣 "가세요! 용서하겠어요... 우리의 첫날 밤" Gounod...
- 필유린의 클래식 n 빛과색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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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톤 체호프의 편지 ◈
- ◈ Letters of Anton Chekhov (안톤 체호프의 편지) ◈ ◇ 편지 1 ◇ 목 차 1. 그의 형제 미하일에게. 1.1. 타간로그, 1876년 7월 1일. 2. 그의 사촌인 미하일 체호프에게. 2.1. 타간로크, 1877년 5월 10일. 3. 그의 삼촌 MG...
- 오늘 블로그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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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부가티햄부기온앤온을 차려오거라
- 하는 분당 출근 어제 패딩에 어그부츠 신고 출근했다가 살짝 더워서 오늘은 가볍게 입었다 날 풀려서... 작가의 개인전 《하이퍼 옐로우(Hyper Yellow)》 1전시실의 대규모 설치작품 <솔라리스> 이곳은 신발을...
- neul, log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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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과 다른 이야기들 : 안톤 파블로비치...
- 그들은 더운 날 이후 얼마나 더웠는지 이야기했다. 구로프는 그녀에게 모스크바 출신이며, 예술 학위를... 바람은 완전히 잦아들었지만, 구로프와 안나 세르게예브나는 마치 증기선에서 누군가 나오기를...
- 페이퍼 거머쥔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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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우리교회 2024년 8월 3주 차-<잃어버린 평안을 되찾으려면...
- 고요하고 깊은 묵상의 자리로 가야한다 교회가 시끄럽다 소음 많다 우리는 자주 고요하고 깊은 묵상의 자리로 예수님이 보여주긴 본 눅4:40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눅4:42 날이 밝으매 막1:35 한적한...
- 로이핏 1인PT 스튜디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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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선 개인전 2013년 가온 갤러리 기획 초대
- 기진맥진하여 개인전이 끝나고 나면 이제 당분간 푹 쉬고 책 읽고 여행도 하고 인생을 즐길거야(?) 하고 뼈저리게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아냐, 이번에야 말로...!" 하고 다시 싫증도 나지...
- 노란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한잔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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