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150 건
- 군인은 축음기를 어떻게 수리하는가, 사샤 스타니시치
- 증조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는 벨레토보에 있는 자두 밭의 자두나무 아래여야만 한다. 어머니가 가장... p115 바다코끼리는 아름다운 여행에서 뭘 가지고 돌아왔을까 p115 누구나 무엇이든 말할 수 있고 생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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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팬픽] 미완 글 모음
- 튠비 예신 투졍 쇠읂 등등... 절대 완성 못 할 것 같은 글 모음임ㅋㅋㅋㅋ 스토리가 미흡해서 더 이을 수 없거나 그냥 의지가 부족해서 드랍한 글들입니다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봐요 꽤 많음 목차 1. 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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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들의 일상과 만나보는 [생활 속의 한시]
- 바다 위 봉래산엔 오래동안 주인 없고 백락천은 인간의 괴로움을 실컷 겼었다오. 돌아갈 지팡이를 급히... 능소대 아래서 피리 소리를 듣고 陵소臺下聞笛(하늘 소) 저물녘 강물 위엔 피리의 소리 보슬비 맞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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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시문집 제1권 [3번] 시 58편 - 정약용 [1762-1836]
- 이때 과거 시험에 낙방하였다 151 봄날 배를 타고 소내로 돌아오며[春日舟還苕川] 152 초여름에 처자를 거느리고 소내로 돌아오며[孟夏領妻子還苕川] 153 장남호의 상심낙사시를 본떠 소천사시사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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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시문집 (茶山詩文集) 제7권 [4번] - 정약용 [1762-1836]
- 도리어 바다 남쪽에 귀양을 와서 / 轉作海南遷 백발과는 함께 은거하기를 꾀하고 / 白髮謀偕隱 좁쌀... 저 달빛은 / 愉哉今夜月 응당 은사의 창문을 비추겠지 / 應照碧蘿窓 수종산 산빛을 배 뜸 걷고 바라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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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稼亭集 卷之十九(가정집 제19권)
- 다시 바다 남쪽 편에 / 萱堂更在海南邊 내 생애 몇 번이나 자비령 넘었던가 / 吾生屢度慈悲嶺 지금은 또... 내리는 차가운 강에서 홀로 낚시질하누나.〔千山鳥飛絶萬逕人蹤滅 孤舟蓑笠翁 獨釣寒江雪〕” 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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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시문집 제1권 [1번] 부 2편, 시 37편 - 정약용 [1762-1836]
- 넓은 바다 물결 없이 잔잔한데 / 海漫漫其無潮兮 고래 놈이 모두 쓸어 한 입에 삼키려네 / 鯨鯢嗿而欲餂... 차군정 아래에 노송 한 그루가 있는데 얽히고 꼬부라져 사랑스러웠다. 조 사마와 함께 솔 밑에서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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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블루로드 B코스, 해파랑길을 하루종일 걷다.
- 오늘이 소만(小滿)이고 날씨 또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불볕더위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분당산사랑 산우회 회원들과 함께 걷는 환상의 바닷길, 42명이 하늘과 바다가 한 가지 색으로 겹쳐있는 환상의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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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재 이정신의 삶과 시문학
- 그 해 9월 30일에 우역산(牛驛山) 선영의 아래쪽에 장례를 치렀다가 뒤에 망진천(望津川) 신좌(申坐)... 다음은 봄이 깊어가고 초여름이 다가오는 농가의 풍경이다. 개울엔 느티나무 버들이 우거졌고...
- 고마운 바람님의 블로그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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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시조문학평설문 1집에서 4집까지
- 전깃불도 없던 그 시절, 정선의 시골 마을 어슴프레한 등잔불 아래에서 시험공부를 하다가 나도 몰래... 이러한 미적 쾌감은 그의 또 다른 작품 <밤바다>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종일토록 품어 안은...
- 동우재산방 역학연구소[사주팔자.운세상담]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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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신춘문예 시 당선작 33편 모음
- 키웠다 초여름, 초록이 타고 푸른 연기가 날아오르고 까만 오디가 달렸다 문을 세웠더니 바깥이 들어와... 희미한 달빛 아래에서 목욕을 한다. 늙은 고양이처럼, 별과 달이 질 때까지 그녀의 푸른 목덜미 아래로...
- 서봉교의세번째 시집<강물이 물때를 벗는 이유 >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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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길은 시작되었던 時節 .. :p
- 자정이 훨씬 지난 시간 달 빛을 받으며 물속에서 불쑥 불쑥 한명씩 일어나며 물고기들를 어깨에 잔뜩... 아름다운 달빛 아래서 사나이들과의 대화와 함께했던 한점 한점 고기와 물고기 회는 아무리 돈으로...
- 피터@캐나다의 맛있는 인생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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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가시집 제12권 1번 -서거정 [1420-1488]
- 세월이 자꾸만 흘러 시절이 바뀌는지라 / 光陰苒苒歲時移 서창 아래 홀로 앉으니 생각난 게 있구려 / 獨坐西窓有所思 문원처럼 병들어 부질없이 부는 짓지만 / 病似文園空有賦 두보보다 파리한 건 시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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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일락꽃 시] 라일락꽃에 관한 시모음 150편 중 1-150<1>
- <15> 라일락 향기 / 김길남 아까 저 아래 길서 부터 코를 가렵게 한 향기가 여기 산마루서 본 향을... 손병흥 달빛아래서도 향긋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연보랏빛 가득한 꽃망울 피어나는 봄날 그리움 묻어난 꽃향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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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연명(陶淵明) 시 모음
- 남창 아래 今生幾叢菊(금생기총국) : 국화 몇 그루 살아있다 薔薇葉已抽(장미엽이추) : 장미잎은 뽑히고... (맹하초목장) : 초여름이라 초목은 자라나 繞屋樹扶疎(요옥수부소) : 집을 둘러싸고 수목이 얽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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