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2,554 건
- 해파랑길18코스(포항구간) : 작전상 후퇴... 우회하라!
- 지나온 오도리와 청진리는 카페와 펜션이 많이 들어서 있어 아는자들만이 즐기는 조용한 숨은 피서지로... 우린 새로 생긴 도로를 따라가고 있었던 것이다. 어찌 됐든 차량이 많이 다니는 도로보다 우리가 걷는...
- 마청몸대 (마음은 청춘 몸은.......대끼리)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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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 기행록 4. 외유내강의 산, 민둥산 등반기
- 특이한 지형을 가리킨다. 태백산맥의 첩첩산중을 바라보니, 나도 모르게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그저, 자애로운 대자연에 빌붙어 사는 존재처럼 보인다. 그러나 인간은 우리에게 삶의 공간을 준...
- 역사, 철도, 여행 블로그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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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8 백두대간 36구간 백봉령~생계령~고병이재~석병산...
- 시그널 없구만 어디에 있는지~ 근데 전화 온 사람이 두리봉에서 우리 뒤에 있었는데 벌써 삽달령에 도착했단다. 이런~어디서 부터 잘못왔는지 갈림길 없었는데 우리가 잘못내려온 모양이다.. 그럼 방향은...
- 자연을 내품으로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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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5 러시아 3일 이르쿠츠크-알혼섬
- 하니 우리가 타고갈 차량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특수차량 4륜 우아직으로 8인승이었으며 우리의... 지나온 육지 쪽으로는 넓은 초원이 펼쳐져 있었다. 전망장소 : 다시 또 알혼섬을 조금 더 북쪽으로 올라가...
- 산나드리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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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간 15-1(거인20회차) : 청화산 구간 - 백두대간이 주는 힘을...
- 지나온 마루금. 속리산 우측은 백악산 라인 가련산은 가까운데도 멀리만 느껴지고...그 뒤로 낙영산도 보일텐데... 옛날 천지 개벽때 산봉우리가 황새 목 만큼 남았다고 하는 전설이 있어 조항산이라 칭하였다고...
- 초보산꾼 발길 닿는 곳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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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일기] +8월 넷째 주 일상
- 잠겨있던 지형이 어떠한지 볼 수 있었다 심지어 새들의 생활 양식이 약간 바뀐 듯한 모습까지도. (자세한 건 따로 연재할 생각이다) 어제는 구름 한 점 없는 우리나라 가을 날씨였고 오늘은 북방의 바람에...
- 레오의 오후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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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여행 - 군산/부안/고창/무안/신안/목포/공주 좋았던 음식, 장소
- 신기한 바닥 지형 보는 중. ★ 모항 갯벌 해수욕장 , 체험길 이제 지도를 보면서 부안을 해변길로 한바퀴... 사실 우리 애들은 이제 이런 곳은 흥미가 좀 떨어질 나이라서 산책하는 기분으로 둘러 봅니다. 과학관...
- 쭈니의 여행의 흔적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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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12주~16주 :: 슬슬 잦아드는 입덧,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
- 기왕 우리가 원하던 성별이라고 하니 더 기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알게 되니 뭐랄까 우리의 미래 모습이... 가까이 지나온 것 같은데 남은 기간동안 몸은 점점 더 힘들어지겠지? 벌써 슬슬 배가 나오기...
- 끄적끄적 좌충우돌 우당탕탕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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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독서모임 후기
- 깊이가 막 있지는 않은데 현대 문학 지형에서 자리 잡지 못할 작품도 아님. 사회에 관심 있는 젊은 여성... 우리는 다 늙어감. 스물아홉에 누구에게나 예정된 서른아홉의 모습을 우리는 예상 못했지만 폴은...
- 모모모를 찾아온 책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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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스의 심장, 돌로미테 트레킹을 가다
- 봉우리들이 기기묘묘한 형상을 이룬다. 이처럼 다양한 석회암 지형이 한 곳에 모인 곳은 세계... 어우러지는 우리가 진정 걷고 싶었던 그 길 돌로미테 알타비아 No.1 < 돌로미테 떠나기 전에 만난 한왕용 산악인...
- 카터가 꿈꾸는 산토피아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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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패킹] 작은 언덕에서의 게으른 하루.... 풍도 백패킹
- 출발이 선착장이고 도착지가 우리가 야영한 북배라는 곳이다. 친절하게 포토샵을 동원해서 표기해... 다시 지나온 채석장길을 따라 돌아간다. 동네 개들이 작별 인사를 해준다. 도로의 안전블록에는 글과...
- Shock Outdoor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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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크닉을 시작한다면 바로 이곳, 팔당 물안개 공원.(with 티구안)
- 분당 바로 옆 광주에 있다 해서 출발했드만 반대쪽 끝이데. 되려 춘천에서 더 가깝데. 속은 거 같은... 그 말인즉슨, 느릿느릿 움직이는 우리가 도착했을 땐 이미 주차장이 만석이라는 사실;; 하아... 딱 걱정하던...
- 평상시의 탐구생활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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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카의 『대화』
- 이는 전 우주를 섭리가 주관하고 있으며 신이 우리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본 작업의... 혼란스럽고 불확실해 보이는 것들, 즉 비와 구름, 튕겨 나오는 번개의 내리침, 산의 봉우리가 터져...
- 행동이존재를증명한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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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블로그 서문] – 자전거 일주 연재를 시작하며...
- 시간은 흘러 우리는 각자의 길을 살았다. 5년 전 마지막으로 연락했을 때, 그는 또다시 유럽으로 떠날... “우리가 만난 자전거 여행자들은 물을 엄청 마신다. 태양에 데어서 팔과 얼굴이 빨갛게 부어 있다.” 그...
- 까치샘터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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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수) [태즈메니아 3일차] Shelly Point...
- 나오면서 지나온 바위들의 사진을 찍었다. 코지 코너(Cosy Corner)의 주황빛 바위는 정말 인상적이였다... 이 길을 약 40분정도 걸으면 우리가 오늘 묵을 숙소와 만나게 된다. 이곳의 지형은 2억년전에 형성된...
- 서유니네 호주살이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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