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2,601 건
- [뮤지컬/영화] 자유롭고 싶은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 후기...
- EMK의 공연실황 영화물 중에서 지금까진 <엘리자벳>을 가장 재미있게 봤댜. (이제 <엑스칼리버>만... 아빠처럼 자유롭게 (이 넘버 좋은데??!!) 아빠도 가족모임을 좋아하지 않는다. 언니는 황후 수업을 하고 있고...
- 뭐볼까의 [시청기록]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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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디캔디 일본 팬픽] 영원한 줄리엣 (6)
- 레온의 정면에 앉은 알버트는 아무 말 없이 그의 눈을 응시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작업복 차림의 레온의... ‘세상에… 함께 작업했던 단원이 사라졌는데도 극단 멤버들은 공연을 우선시하고 있구나. 어떻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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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여행 안내, 이병주 문학 강좌, 가을 밤 문화공감수정에서
- 인연은 가족에서 시작하여, 사제 관계와 친구, 연인 그리고 직장 동료 등으로 이어진다. 나림은 로맨틱했다. 로맨틱은 세상에 따듯한 마음으로 개입하는 오지랖과 풍류를 말한다. 사람은 로맨틱해야 로맨스가...
- 걷는 독서·읽는 여행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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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마음이야기, “넌 나의 선물이야”
- 이어진 공감토크 시간에는 ‘연극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인가요’, ‘자녀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했던 적이 있나요’,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은’ 등의 질문에 관객들이 연극을 보며 느낀 위로...
- 365타임즈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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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관극+독서 정산
- 몇줄 되지 않는 내 일기가 초라해지면서도 뭐 나만 보는건데 초라할게 뭐 있나?싶은 생각이 이내... 역사의 한 부분으로 배웠지만 수없이 쏘아댔을 총탄의 흔적을 가까이서 보니 가슴이 먹먹해졌다. 나는...
- [류린] LIN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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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찬림(YCL)팬그룹_ 83 & '임윤찬은 더 서정적이고, 더 시(詩)...
-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랑스 예술 가곡 두 곡은 드뷔시의 "Beau Soir"와 포레의 "Après un rêve"예요… 윤찬이 두 곡을 솔로 편곡으로 냈다는 걸 듣고 싶어요. 두 곡 모두...
- ON THE TERRACE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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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 크게 2025 요약하기
- 가장 유력한 건 길거리 걸어다니다가 최신가요 들었을 확률이죠 지금으로써는 아~이 뭐라도 찾아... 홍지의 노래를 듣고 감탄한 날.... 내 친구는 가수다 ㄷㄷ 얼마나 노래를 잘 했었는지 변윤주가 탬버린 치는...
- 얼씨구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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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아북클럽,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2권 18장 ~26장, 돈키호테의...
- - 몬테시노스 동굴에서의 경험을 듣고 산초의 반응 - 동굴에서의 경험은 뭘 의미하는 걸까? 고민하게 되네요~^^ 또 산초처럼 광기때문에 헛소리 하는 말이라고 넘기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ㅎㅎ ... 24장...
- 인문고전으로 배우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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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을 노래하는 음유시인, 나비연의 새 싱글 [물거품] 발매...
- 말 그대로 ‘지구별을 여행하는, 지구별에 머무는 여행자’라는 뜻이에요. 공연을 하다 보면 저를... 남몰래 혼자서만 추다가 세상에는 처음 선보이는 거라서 수줍기도 해요. 숲에서 즉흥으로 춤을 췄는데요....
- 포크라노스 - POCLANOS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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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
- 그는 음악극을 통해 작곡한 음악으로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는 자신이 계획한 Bayreuther Festspielhaus에서 자신의 작품만을 공연하는...
- 박달나무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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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테지IN인천]2024 인천어린이공연예술축제(올해도...
-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우선 아시테지코리아가 참여기관과의 오랜 논의를 통해 엄선한 공식초청작이... 그럼 공연 소개 나갑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은 분들은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바로...
- 연긍정월드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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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균이 바라본 '능력주의(meritocracy)' 부모 찬스 개혁은...
- 경험: 가족 동반 연수나 유학을 통한 글로벌 경험 쌓기 • 취업: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에서 부모의 영향력을 활용한 특혜 채용 2020년 대학교병원 사건은 부모 찬스의 노골적인 사례였습니다. 한 직원의 아들이...
- 인공지능 행정 공부방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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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우주가 눈을 뜰 때』
- 작가의 말 (1.4kg의 우주, 그 고요한 소란에 대하여) 내 머릿속에는 지금도 하나의 숫자가 오래 머물러... “이렇게 생긴 물질 덩어리가 어떻게 ‘나’라는 느낌이 될까?” 그 질문만은 이해보다 앞서 나의 가슴에...
- 해와 달이 머무는 땅 고창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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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39 / 이 불안한 집 - 국립극단
- 이 불안한 집 / 국립극단 2023년 9월 4일(월) 17:30~22:35 명동예술극장 2층 3열 2번 / A석 21,000원(초반회차 30... 더이상 공연을 볼 수 있는 시간을 낼 수 없어 부득이 이날로 공연 관람일을 잡았다. 출근할 때부터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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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이 가장 쉬웠어요(?) [2025년 10월 회고]
- 내 몸과 정신, 가족이 위험해질 것을 각오하고 구국을 하겠다는 것은 무슨 결심일까. 감히 짐작도 안 된다. 여전히 친일파가 청산되지 않은게 답답하고, 좌우, 진보 보수 점점 극단으로 치닫는 사회의 분위기도...
- 헤맨만큼 내 땅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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