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1,003 건
- 내 통장에 빨대 꽂은 작가님 TOP 382
- 고정순 (1975년, 대한민국 서울 태생) 39권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것은 글로, 글로 쓸 수 없는 이야기는... 번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9년 1월 영면하였습니다. 8. 모리스 샌닥 (Maurice Sendak : 1928년-2012년5월, 미국...
-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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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게시한 글 모음..(4)
- 불안한 마음에 일단 정차 할 곳을 찾으려고 분당으로 진입하는 일반도로로 접근해서는 한 공원 근처의... 이처럼 성의 없는 대답을 듣는 순간, 기만 당했다는 불쾌한 기분과 배신감이 느껴졌다. 차를 팔 때와...
- 김경호의 My Way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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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리포트]게하드 칸츠(Gerd Kanz) <Essence of Growth...
- 수 없는 제목이었다. 한국말 잘하는 긴 머리 통역 청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뜻밖의 작품명이었다. 'Bogomir는 흔히 사용하는 사람 이름이다. 그 이름에 담긴 의미는 '신의 평화'라고 한다. 보고미르. 작품을...
- 짱샘의 예술감성교육과 행복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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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추천 서울시립미술관 다양한 전시를 무료로!
- 한묵 개인전 - 또 하나의 시 질서를 위하여 / 이스트빌리지 뉴욕 - 취약하고 극단적인 / 두 개의 기둥과... 라고했는데 다른 이름이 써져있어서 읭... 아니네.. 했지만 바스키아랑 매우 친했고 그의 마지막...
- 오늘도 여행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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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지역문화통신
- 3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예술상회 토마에서 사진가 정우영 개인전이 열린다. 이어서 ‘예술가’라는... 차정보, 정태경, 이태호, 박재근, 변미영, 방준호, 김성수, 김향금, 이상헌, 김은아 등이 참여한다. 전시는...
- 월간 대구문화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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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로 갔던 젊음,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그들의 2세...
- · 김인숙 개인전 <Between Breads and Noodles>, 2018.10.22 – 2019.1.12, BMW Photo Space Between Breads and Noodles... 작가가 머문 루르 지방은 뒤셀도르프, 도르트문트, 에센 등의 주요 탄광이 있던 곳으로 다수의...
- 올댓아트 뮤지컬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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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하면 생각나는 것들~! (Part-1, 2)
- 제 1 편 ( Part ~ ! ) 소록도하면 생각나는 것들~! 하와이 몰로카이 섬에 가면 소록도가 더 생각이 난다~ ▲ 하와이 몰로카이 섬 카파카우파파(나환자 정착촌/1991년 여름) 2018년 여름~~ 올 여름은 더위의 맹위가...
- 바로샘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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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영통 카페 제대로된 이탈리아 커피맛
- 직녀와 견우 이름을 딴 곳뒤에 가정법원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하다 ㅎㅎㅎ 크레마노 커피바는 수원에도 있고 교대에도 있고 분당에도 있으니 가보고 싶은 분들은 가까운 곳을 통해 이탈리아...
- 긍정마인드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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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그림에게
- Yoon 윤 Art Gllery_ 임희령과 최지아 화가의 개인전 _ 예술은 우리가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을 수... 꾸밈없는 익살스러움을 그녀는 작품에서 "나 잡아봐라" "라이더 추격전"에 이름으로 동심을 표현한다....
- 모든 주름에는 스토리가 있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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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석봉 - 여운 2020. 08.07 _ 08. 19
- 이제는 내 이름으로 나가는 브랜드와 예술성 있는 환경색채 디자인과 벽화만이 살 길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축열조에 그래픽디자인을 제시하고 분당, 부천, 용인을 비롯해 여러개...
- 혜화아트센터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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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학만 초대展 60회 개인전 및 출판기념전...
- 황학만 초대展 60회 개인전 및 출판기념전 아사셀을 위한 염소 여섯 개의 컴_72.6x67cm_Oil on Canvas_2017 2024.... ‘조형적인 환상’이라고 이름 할 수 있는 ‘다중공간’에 의한 이미지 혼합방식의 작품은...
- 문방사우 전문점 천진필방입니다.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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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전문 문예지] 계간 『시와경계』 (2017년 가을호)
- 오래 머문 곳은 어디나 집이 되어서 빈 병은 자꾸 손을 뿌리치고 박스는 바닥에 납작 엎드린다 그녀의 생에서 빠져나간 이름들 가만가만 온기 보태어 묶으면 주름진 손고랑을 채우는 바람 등대이던 아들 따라...
- 변주하는 언어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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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덕사(修德寺)
- 산 이름 德崇과 절 이름 修德 그리고 마을 이름 德山에 '德'이 들어있는 修德寺는 三德이 모인 곳으로... 나혜석은 귀국한 뒤 여성 최초로 개인전을 열며 삶의 희망을 이어가 24세에 결혼한 남편과 함께 프랑스...
- 좋은샘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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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원순례11_목사에게 임한 '하느님'의 은총
- 별다르지 않은, 아무럴 것 없는 풍경이었는데 뭐가 아쉽지? 로마 이틀은 마음의 순례로 치면... 수도원 벽에 개신교 목사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니! 가톨릭 수도원 벽에 한국 분당 한 귀퉁이에 사는 순례자 목사가...
- 지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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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진 작가 개인전 (6) -1
- 백상진 작가 개인전 (6) 백상진 작가 개인전에 전시한 60여개의 작품을 10회에 걸쳐 연재하니 많은 관심... 피어난 이름 모를 풀들과 노란 민들레꽃도 이 평화로운 풍경의 일부다. 민들레는 흔하고 보잘것없는...
- 미술관 큐레이터 블로그 & 랭귀지 큐레이터 블로그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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