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관련 블로그 검색 2,558 건
-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근처 풍경 (feat. 알파돔타워 & 그레이츠...
- 잘 모르는 편이다. 현대백화점의 올해 크리스마스 주제는 Le Grand Theatre로 수년간 등장하는 곰돌이... 영상이 늘 틀어져 있는 것 같았다. 내가 들른 은행은 그 옆의 그레이츠 판교라는 빌딩 안에 있었는데,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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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그린/인간 본성의 법칙-05 완독] 완독 후기 & 15-18장...
- 우리는 심지어 갑자기 나를 덮친 죽음이라는 현실을 모르는 채 계속 자기 인생 을 살아가고 있는 다른... 삶에 더 많은 제약을 만들고 죽은 것 같은 삶을 만들어버린다. 습관적이고 반복적인 생각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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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주 일기
-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라'는 글귀를 봤는데 마음이 편안해졌어. 하: 나는 사이클이 있다고 생각해.... 부끄러워서 몇 시간 내로 지워버릴 지도 모르는 내용이지만 늘 내 일기에 꾸도기만 칭찬한 것 같아서 스스로...
- 하니니, 나의 이파네마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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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문] 네 개의 기록: <우금치 WA 읍내 아트 페스티벌>에 관한...
- 것 같아서다. 명상적이라 갈음하며 판단을 종결짓는 걸 경계하고 싶다. 초월적인 분위기와 심상만큼이... 그들은 예정된 각본대로 돌아가지 않아 어쩌면 난처할지 모르는 처지와 작품의 위기를 그대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ARKO) 공식 블로그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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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우작가 작업실 -오늘 발견한 작가
- 그려서 심상의 느낌을 살려보는 작업에도 몰두했었다. “수묵화를 그리는 사람들은 다들 똑같이 풍경을 그리고 검은 먹만 쓸 거라는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나름의 고정관념적인 작업방식도 있구요. 전 저의...
- 마제코&writerjina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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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월 끝자락에 올리는 2024 상반기 기록
- 이제 와 생각해보면, 매일 퇴근시간 맞춰 나를 데리러오는 수고스러움에도 생색한번 내지 않고 묵묵히 내 얘기를 들어주던 남편도, 그 덕분에 마음편히 감상할 수 있었던 퇴근길 풍경도, 잘 모르는 이야기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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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E16_언리미티드 에디션에 가다 feat.유태오
- 안 되면 인근 다른 주차장에 댈 생각을 하고 가보았다. 주차장 입구에 갔더니 주차 안내해 주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남편이 내가 모르는 줄 알고 옆에서 귓속말로 뒤에 있다고 얘기해줌 응 나도 알고 있어...
- 바람을따라걸으면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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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현:<삼김농원>+판교알파돔시티:<옹느세자메On ne...
- 실내풍경 2 분당이라 예순넘으신듯한 노신사가 혼자와서 드시는 거 흔히 보는.. 하얀 셔츠에... 우리의 목적지는 <옹느세자메 on ne sait jamais> 불어로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는 뜻인데, 큰 간판도 없이...
- 달콤퀸 미쉘의 미.식.여.행.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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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병모, 절창
- p.48) 심상하다 : 대수롭지 않고 예사롭다 (~별 관심 없다는 듯 심상하게 자기 할말만 하는... p.191) 진창 : 땅이 질어서 질퍽질퍽하게 된 곳 (진작 같은 진창에 발을 담가놓고 모르는 척했을 뿐이지 않나. p.192)...
- .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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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우리학교 우리학교 청소년...
- 세상까지는 당장 바꾸지는 못해도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건 확실한 것 같아요 요즘은 특히나... 제시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우리 아이들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우리학교의 청소년 소설이 그걸...
- 마더스고양이네 즐거운이야기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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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황궁런 후기 feat.아식스런도쿄, 료고쿠 창코나베...
- 유튜버는 '분당사는 사람이 조깅한답시고 경복궁 가서 뛰는 격' 이라고 비유했다. 다양한 장소에 소풍가듯 가서 뛰어 보는 것도 러너의 동기부여에 아주 좋다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 같다. ㅎㅎ 적어도...
- 백수과로사협회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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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더 팰리스 산후조리원/조리원일상
- 신생아실 선생님들은 지금 생각해도 다들 너무 좋아서 그 점이 제일 좋았다. 병원에서 작은 화장실만... 이때는 뭘 모르는 쌩 초보엄마라 이해를 못했었음 ㅋ... 조리원나가면 멘붕올것같아서 걱정했던 때 열무는...
- bonnie의 다락방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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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육아일기❤️] 22개월 아기 육아 | 엄마아빠가 내내...
- 않은 것 같아서 출근도 했다 아이 없을 때 나같았으면 휴가 썼을텐데 정우가 옮으면 그때 또 휴가 써야되니까 컨디션 괜찮으면 출근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정말...^^ 마음대로 아프지도 못한다 정우는...
- 쭈약's Diary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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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전 새벽 2시 농장풍경, 장수풍뎅이 짝짓기,달맞이꽃 사진
- 좋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벌레로 보이겠죠? 그러나 아이들 눈엔 사랑스런 곤충으로 보인답니다 분당에서... 그런데 도시의 아이들은 늘 pc,아님,휴대폰?아님,,게임기,,학원,,, 뭐,,대충 이렇잖아요? 시골에서...
- 해먹가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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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병원 복도의 할머니- 문현지 작가의 「우회」
- 들어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입원과 통원 1년, 모든 풍경이 익숙해지고 가끔은 회사에 출근한 듯 심드렁해져도 그렇지 않은 것 하나 혈액검사를 하러 가는 복도 길목에 항상 계신 할머니, 또 만나요 (友會) 이렇게...
- 똑디 하는 재테크, 나름의 즐거운 일상님 블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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