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컬쳐-문화예술신문 LOGO
문화예술·사회경제·교육정보 소식을 전달합니다.
 



해운대문화회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 개최

  • AD 아트앤컬쳐
  • 전통
  • 2022.05.21 10:43
  • 해운대문화회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을 개최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을 개최한다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이 5월 24일(화)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 무대로 관객들을 찾는다.

‘음으로 그린 樂’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해운대문화회관 주관으로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의 하나로 관객들과 함께 봄을 그려낸다.

다원국악관현악단은 전통과 창작국악, 대중 음악 등 다양함을 관객에게 선사해 국악의 저변 확대와 전통 계승,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는 전문 국악 관현악단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과 협연의 부대로 탭댄스, 뮤지컬과 민요, 모듬북, 연희와 함께하는 협연을 준비해 다채로움으로 관객들에게 국악의 다양한 접근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속음악 굿이나 무용 반주에 주로 쓰이는 대풍류 가락을 모티브로 한 ‘대풍류(허튼)에 의한 실내악 무화’, 동서양의 국경을 넘는다란 의미를 내포한 Frontier의 관현악은 탭탠스와 함께 연주돼 색다를 조화를 만날 수 있다.

무대로는 △뮤지컬 배우 김효영과 김수휘가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살다보면’, ‘유일한 사람, 그대’의 뮤지컬 협연 △온갖 새들의 울음소리와 그에 얽힌 뜻을 풀어낸 민요 ‘새타령’ △전통 연희 놀이인 ‘버나돌리기’ △죽방울 돌리기와 모듬북 협연 ‘하트오브 스톰’으로 다양하고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이 담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음으로 그린 樂’은 문화가 있는 날의 하나로 전석 1만원으로 예매할 수 있다. 해운대문화회관 유료 회원의 경우 50% 할인가로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행복한 어린시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촉망받는 인생을 망쳤다.  

꿀을 따는 사람은 반드시 벌침을 참아야 한다.

행운은 준비된 사람을 더 좋아한다.

전쟁이 정말 끔찍하다는 것은 다행이다. 아니면 전쟁이 좋아질지도 모르므로.

처음의 큰 웃음보다 마지막의 미소가 더 좋다.

그림판